2015년 3월 18일 수요일

독후감 1

생각의 탄생을 읽고나서...



이 책은 우리가 아는 위대한 발명과 위대한 업적을 남긴 과학자, 예술가들이 어떻게 생각하여 그러한 업적을 이뤘는지에 대해 알려준다.
여기서는 생각도구 13가지 (관찰, 형상화, 추상, 패턴인식, 유추, 몸으로 생각하기, 감정이입 등)를 알려주며 이러한 도구들을 가장 잘 쓴 인물들 몇 명을 들면서 각 도구에 대해 설명을 한다.


이 책을 읽고나니 앞으로 사물을 보거나 무언가에 대한 생각을 할 때 1면만 볼 수 없을 것 같다. 뒤집어서도 보고 머릿 속에서 분해해보기도 하고 형태를 바꿔보기도하고 이런 저런 장난을 치며 다양한 생각을 할 수 있을 것 같다.
이 책은 교육자나 부모에게 꼭 추천할 책이라고 본다. 또한 창의적 사고가 필요한 학생들이 읽는다면 매우 도움이 될 것이다.

이 책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말을 꼽자면

'최악의 과학자는 예술가가 아닌 과학자이며
최악의 예술가는 과학자가 아닌 예술가이다.
- 물리학자 아르망 트루소'

이다.

책과 이 말을 연관지었을 때 떠오르는 생각이 있다.
그것은 우리 인간들이 과거에는 하나의 분야에 정통해온 경우가 많았지만, 위대한 업적을 이룬 사람들이 하였던 것 처럼 하나가 아닌 여러가지 분야를 섭렵해야하며 이러한 경험과 지식을 통하여 총체적 사고와 더 다양한 사고를 할 수 있어야한다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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